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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추천도서

작성자
도서실·통합놀이지원실
작성일
2026-10-13 14:32:31
조회
7
10월 추천도서
서명 지은이 책 소개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원지현 글그림 개구쟁이 고양이는 심심하다. 공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공양이가 되어도, 상자 속에 콕 들어가 콕양이가 되어도 심심하다. 컵 속에 쏘옥 들어가 컵양이가 되어도 혼자는 재미없다. 개구쟁이 고양이는 또 어떤 고양이가 될까? 개구쟁이 고양이에게 친구가 생길 수 있을까? 고양이의 유연한 몸놀림과 그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별명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는 원지현 작가의 보드북 아기 그림책이다.
「추억이 퐁퐁 도넛 빵집」
김단짝 글그림
모락모락, 고소한 향기. 오늘도 도넛 할아버지는 빵을 구워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이곳에서 빵을 구웠대요. 마을에서 할아버지네 빵을 먹어 보지 않은 동물은 없을 거예요.
생쥐 할머니는 언제나 도넛 빵집의 첫 번째 손님이에요. 그런데 오늘따라 할머니가 오지 않아요! 깜빡깜빡 기억을 잃어버리는 생쥐 할머니가 길을 잃은 게 분명해요. 어떡하죠?
생쥐 할머니를 찾아라! 생쥐 할머니를 위한 특별한 향기 작전

「달 목욕탕」
김상근 글그림 우주에서 일 년에 딱 하루만 여는 달 목욕탕. 달 목욕탕은 우주에 사는 다양한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씻으러 오는 곳이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날, 달 목욕탕이 문을 열면 직원들은 노란 별 물을 정성스레 모아 탕에 채우며 손님을 맞이한다. 신입 사원 ‘후’는 목욕탕에 첫 출근을 하는데 일이 서툴러서 자꾸 실수를 한다. 일을 잘하는 특별한 직원이 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데…. 후에게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바다가 사라졌다!」
서휘 글그림 동동마을에 사는 두두는 모험을 좋아해요. 궁금한 건 못 참아서, 여기저기 안 가 본 곳이 없어요. 오늘은 집게 바위에 갈 거예요. 심심할 테니 친구 모모도 꾀었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던 그때, 문득 모모의 눈에 이상하게 거대해진 집게 바위가 보였어요. ‘원래 저렇게 높았나?’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던 모모는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바다가 사라졌어……!”
두두는 장난치지 말라며 웃었지만, 정말이었어요. 집게 바위만 남기고, 바다가 감쪽같이 사라진 거예요! 대체 바다는 어디로 가 버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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